김미성 "21살 때 조영구와 소개팅"…누군가봤더니 스펙 '어마어마'
김미성 "21살 때 조영구와 소개팅"…누군가봤더니 스펙 '어마어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통전문가 김미성이 조영구와 소개팅을 했던 사이라고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2 '여유만만'에는 마슬로바 이나, 범죄 심리학자 표창원, 소통전문가 김미성 등이 게스트로 출연, 늙어서까지 휘는 자식 뒷바라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미성은 "내가 21살 때 조영구와 소개팅을 한 적이 있다"며 "근데 기억을 못해서 상처받았다"고 했다.
이에 조영구는 "가슴이 설렌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우종은 "기억도 안나면서 어떻게 가슴이 설레느냐. 얼마나 많이 만났길래 기억을 못하느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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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통전문가로 알려진 김미성은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 석사,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스피치와 토론 과정을 이수했고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 컨설턴트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주)엔트리 컨설팅 대표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을 주로 연구한다.
그는 15년 이상의 오랜 강의 경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검찰청, 공공기관, 대기업에서 강의 및 코칭과 장차관과 CEO의 스피치 컨설팅 등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다 코칭과 청문회 컨설팅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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