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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립선학회, '전립선 바로알기' 앱 출시

최종수정 2014.09.18 17:12 기사입력 2014.09.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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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한전립선학회(회장 유탁근 을지의대 교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립선 바로알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립선 바로알기 앱에는 각종 전립성 질환에 대한 소개와 치료법, 치료 현황 등이 삽화로 제작돼 소개된다. 특히 전립선비대증 자가진단과 만성전립선염 증세 자가진단, 전립선특이항원 검사 결과 기록 저장 등 앱 사용자가 직접 본인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
학회는 "전립선비대증은 노화로 인해 진행되는 가장 흔한 질환이고, 전립선암은 선진국에서 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남성종양이지만 우리나라에선 이해도가 낮다"면서 "앱에선 전립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향후 아이폰용으로도 개발될 계획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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