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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安 5·18기념일 맞아 광주 방문…민심 달래기 나설까

최종수정 2014.05.17 11:04 기사입력 2014.05.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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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맞아 17일 광주를 방문한다.

5·18 기념행사를 위한 행보지만, 최근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의 전략공천으로 인한 성난 광주지역 민심을 달래기 위한 성격이 크다는 관측이다.
두 대표는 박영선 원내대표와 함께 이날 오후 광주시당이 5·18 민주묘역에서 마련한 자체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후 광주YMCA 앞에서 '광주시민군' 주먹밥 나눠주기 재연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18일에는 시민과 지역 원로들을 만나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의 정당성을 설명하며 윤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두 대표는 지난 3월20일 광주시장 창당대회 이후 처음이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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