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술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 관련 현장 의견 수렴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30일 오후 1시30분, 예술가의 집 다목적 홀(3층)에서 ‘미술 분야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미술 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고 미술 분야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는 창작, 미술시장, 향유 등 분야별 현안에 대한 정밀한 진단을 통해 강점은 살리고 취약 분야는 적극 보완해 미술 생태계 선순환 방안을 찾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5월말 미술 분야 중장기 발전에 대한 계획을 국민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정책토론회는 2개의 발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제1발표는 최병식 경희대 교수가 ‘미술시장 진단과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다. 제2발표는 양현미 상명대 교수가 ‘창작여건 개선 및 미술관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현장에서 일하는 미술 관계자, 관련 기관 종사자, 연구자, 학생 등, 정책토론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토론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시각예술디자인과 또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문의하면 된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