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꿈꾸는 청춘예술대학 수강생 모집, 5월부터 운영들어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중랑구립정보도서관과 예술공동체 스케네(대표 손희영) 공동주관으로 활기찬 노년문화를 위한 ‘2014년 꿈꾸는 청춘예술대학’ 수강생을 모집,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문병권 중랑구청장

문병권 중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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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건전한 노년의 문화생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청춘예술대학’은 5월22일부터 11월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스토리텔링 연기, 무대제작, 문화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공동미술 작업을 통한 벽화 제작, 신체를 통한 자기표현, 즉흥극, 다양한 미술활동으로 공연에 필요한 무대 배경과 소품 만들기, 유치원 방문을 통한 현장수업 등 다채로운 시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 운영되는 영화영상, 문화기자과정의 연계 수업을 통해 어르신 문화밴드를 구성, 오는 11월 연합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에 있어 어르신들께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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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490-9132)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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