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 늘어나는 제주도 호텔 객실분양 옥석을 가리자! "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특별 분양중!
요즘 같은 저금리, 저성장,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오피스텔 과잉 공급 등으로 수익률 저하, 아파트 악성 미분양 및 전월세에도 3주택자 이상자 또는 월세소득 2,000만원 초과의 경우 금융소득과 마찬가지로 종합과세 대상에 포함시키는 “주택 임대차 선진화 방안 보완조치”를 확정한 가운데 국민연금이나 주택연금(역모기지론)등으로는 노후 보장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나은 수익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투자 순위 1위인 제주도, 예년보다 봄기운이 빠르게 찾아오면서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제주도 분양형 호텔이 점점 가속화되면서 우후죽순으로 호텔분양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수익형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투자자나, 소자본으로 매월 월세를 받으려는 투자자들도 각 분양 모델하우스로 많은 발걸음을 하고 있으며, 조목조목 비교 판단하는 진정 소유 형 부동산이 아닌 수익 형 호텔을 만나려고 투자분석을 의뢰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제주도 분양 형 호텔, 그렇다면, 무조건적 제주도 호텔을 분양만 받으면 안정적이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누릴 수 있는지는 더욱더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입지가 나 홀로 호텔이 아닌지?
호텔 규모가 단체 관광 및 여행사 등에서 우선적으로 선정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
실질적이고, 더 많은 수익률을 올려 수분양자들에게 배분할 수 있는 운영사 인지?
호텔이 잠만 자는 곳이 아닌, 재방문이 가능하고, 주변에 먹거리, 볼거리등이 있어 추억 꺼리가 될만한지?
수익형부동산은 누가 뭐래도 ‘입지’를 따져 봐야 한다. 더욱이 분양형 호텔의 경우는 입지가 수익률과 직결하기 때문에 제일 큰 요소로 큰 비중을 차지 한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이에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지하 2층~지상 11층, 전체 327실 규모로 객실은 25~57㎡로 구성됐다. 여기에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과 제주국제공항이 각각 차량 5분과 10분대 거리로 접근성이 좋으며, 전체 객실의 73%에서 제주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나머지 27%도 한라산 조망권이 확보되는 제주 시민들이 호텔입지로 인정한 곳으로 지난 14일 오픈 후 현재 한참 분양 중에 있다.
관광객을 위한 이마트, 동문시장 등 쇼핑,편의시설과도 가깝고, 2015년 완공 예정인 탐라문화광장도 인근에 들어선다. 이곳으로는 카페거리와 음식테마거리, 광장 등이 조성되어 제주도에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띄우려고 하는 곳이다. 내부는 알찬 부대시설과 넓은 객실공간을 확보했다. 1층과 2층으로 연회장과 세미나실, 피트니스센터, 레스토랑 등이 배치되고, 3층에는 야외수영장이 설계된다. 특히 야외수영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투숙객들에게 최고의 휴식공간이 될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무엇보다 실 투자 금 대비 연 11%의 수익률(담보대출 이자 연 5% 적용)을 1년간 보장, 준공 때까지 KB부동산신탁 시행, 이비스, 노보텔등 명동, 강남등의 호텔로 유명한 ㈜의종이 자문 운영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히딩크 호텔로 더 알려진 리젠트마린 호텔의 분양가격, 모델하우스 방문 및 계약 진행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하여 좋은 호수를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www.jeju-regentmarine.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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