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가 동계올림픽 2연속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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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42로 결승선을 통과, 36명 가운데 1위에 올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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