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재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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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카드사 정보유출 파문 이후 신용카드 해지 및 재발급, 탈회 건수가 500만건을 넘어섰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등 카드3사를 탈회한 회원은 총 61만9000여명이다. NH농협카드 27만6000명, KB국민카드 21만8000명, 롯데카드 12만5000명을 기록했다.

재발급 신청은 NH농협카드 131만5000건, KB국민카드 86만5000건, 롯데카드 68만8000건 등 총 286만800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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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는 KB국민카드 465만건, NH농협카드 352만건, 롯데카드303만건 등 총 1119만건에 달한다.

신용카드 재발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용카드 재발급, 나도 해야 되는데", "신용카드 재발급, 예방조치에도 힘쓰길", "신용카드 재발급, 벌써 많이 탈퇴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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