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남극의 눈물'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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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멸종위기 바다동물'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멸종위기 바다동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대표적인 멸종위기 바다동물로 물개와 남극 펭귄, 바다거북 등을 꼽았다.

물개와 남극 펭귄은 가죽과 연료, 고기를 얻기 위해 남획되면서 최근 개체수가 급감했다. 19세기 중반 석유가 상업용으로 개발되기 전까지 인류는 동물의 지방에서 짜낸 기름에 의존했는데 인류의 남극진출이 가속화 되면서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동물이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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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 역시 최근 들어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다.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에선 바다거북을 식용으로 쓰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선 정력제 등으로 이용하고 있다. 현재 모든 바다거북이가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됐지만 개체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멸종위기 바다동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멸종위기 바다동물,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하는데 부끄러움이 전혀 없다", "멸종위기 바다동물, 정말 자연과 하나가 된 곳에서 살고 싶다", "멸종위기 바다동물, 1박2일 남극 간다고 하던데 가서 동물을 괴롭히지 말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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