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심임수 일진디스플레이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일진그룹은 19일 승진 15명, 전보 10명 등 총 25명 규모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4년간 급성장한 일진디스플레이의 심임수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한 게 가장 눈에 띈다.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심리스튜브사업을 정착시킨 정희원 일진제강 대표이사 부사장은 사장으로,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및 정착을 이끈 박승권 경영기획실장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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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초음파의료기기 자회사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국내외 영업을 담당하는 황영철·박준형 부장이 회사 설립 후 처음으로 흑자를 달성한 공을 인정 받아 상무보로 승진해 2명의 신규 임원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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