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임시주총서 결정, 대신자산운용 대표도 역임


▲온기선 동양자산운용 신임대표 내정자

▲온기선 동양자산운용 신임대표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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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국민연금공단 CIO후보였던 온기선씨가 동양자산운용의 새로운 대표로 선임된다.

동양자산운용은 이달 말 열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온기선 전 대신자산운용 사장을 신임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온기선 내정자는 국민연금공단에서 증권운용과 대체투자를 담당했으며 2010년부터 3년간 대신자산운용 대표를 역임했다.

업계에선 온 내정자에 대해 리서치와 운용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으로 시장 흐름을 읽는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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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자산운용은 동양생명의 자회사로서 신임 대표를 모시고 동양생명과 함께 자산운용업계의 주요 플레이어로 성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동양자산운용의 대주주인 구한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자산운용의 새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온기선 사장의 능력과 경험을 높이 평가하며 자산운용을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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