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와 타임캐스트가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용 2D 몬스터 RPG(롤플레잉게임) ‘몬몬몬 for Kakao’를 카카오 게임하기에 17일 출시했다.


몬몬몬은 국내 최고의 FPS(1인슈팅게임) ‘서든어택’ 개발사 게임하이의 첫 모바일 프로젝트로, 2D 그래픽 고유의 손맛과 앙증맞은 캐릭터는 물론 다대다(多對多) 전투 시스템 등이 특징이며, 350여 종에 달하는 몬스터를 수집·육성하는 재미도 갖췄다.

이 외에도 메인스토리 지역 외에 특별한 이벤트가 열리는 ‘스페셜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콘텐츠를 결제부담 없이 게임 내 활동을 통해 얻거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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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몬몬몬 출시를 기념해 튜토리얼 성격의 첫 던전을 클리어하면 서든어택과 던전앤파이터의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인기 웹툰 ‘갓오브하이스쿨’을 배경으로 한 ‘갓오하섬’을 클리어하면 ‘유미라’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는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국내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gamehimon)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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