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 BMW X5에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²(Ventus S1 evo²) SUV’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올 하반기에 독일 3대 명차 최고급 세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데 이어, 프리미엄 SUV까지 공급을 확장했다. 한국타이어는 X5 외에도 BMW 1,3,5시리즈, 미니(MINI) 등에 타이어를 공급해왔다.

X5에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² SUV’는 다이내믹한 스포츠 기능들을 적용한 SUV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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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실리카 컴파운드를 통해 회전 저항을 낮춰 연비를 대폭 향상시켰으며, 주행 시 타이어 접촉면을 최대화하는 구조를 적용해 빗길 운행 능력을 강화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61390 KOSPI 현재가 62,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65% 거래량 609,490 전일가 61,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타이어, 폭스바겐 '골프 8'에 '라우펜'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 1분기 영업익 5069억원…전년比 43%↑ 한국타이어, 인피니티 '올 뉴 QX65'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부회장은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SUV 세그먼트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에 프리미엄 SUV를 대표하는 BMW X5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공급을 계기로 SUV 타이어에 대한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서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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