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인텔이 장중 5% 이상 떨어졌다. 지난 1월 이후 최대폭 급락이다. 회사 측이 밝힌 매출액 전망치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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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뉴욕 현지시간으로 오후 12시50분 기준 인텔은 전일대비 5.2% 하락한 23.92달러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올해 들어 전일까지 22%나 오른 상태였다.


인텔은 전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다른 경쟁사들이 생산설비를 확충해 경쟁이 심화되면서 내년 매출액이 올해와 비슷한 수준인 526억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애널리스트 전망치 평균) 537억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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