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電, 이틀째 1%대 약세…145만원선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가 2거래일째 약세를 띠며 145만원선에 머물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8000원(1.22%) 내린 145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1.28% 하락에 이은 내림세다. 현재 매도상위 창구에는 대부분 C.L.S.A, 모건스탠리, CS,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재까지 외국계 순매도 합은 1만1690주.
간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후 연방준비제도가 양적완화 축소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투자심리 역시 위축돼 코스피는 장 중 2000선을 밑돌기도 했다. 현재 삼성전자가 포함된 전기전자 업종은 외국인(-80억원)과 기관(-74억원)의 동반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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