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한국 남자들, 집착 심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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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아비가일


뮤지컬배우 아비가일이 한국 남자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아비가일은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한국 남자는 어떠냐"는 질문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집착을 좀 많이 하는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만났던 남자들은 '빨리 집에 들어가라'라고 하거나 '남자는 늦게까지 있어도 되지만 여자는 안된다'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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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아비가일 한국 남자들이 보수적이죠?", "아비가일 문화의 차이가 느껴질 듯", "아비가일 여자친구에게 집착안하는 사람도 있나?"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비가일을 비롯해 샘 해밍턴, 샘 오취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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