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20일 채권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20일 반포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4 채권시장 전망 고객 세미나’를 반포지점에서 연다. ‘2014 채권시장 전망과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주제로 홍정혜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 한해 채권시장을 정리하고, 미국의 3차 양적완화 정책 변화를 비롯한 주요 이슈를 바탕으로 내년 채권시장을 전망해보고 그에 따른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개인투자자들이 평소 채권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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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경기회복과 금리와의 상관관계 ▲양적완화 정책의 유지와 축소에 따른 경기변화 ▲주택시장 및 고용시장과 같은 경기변동 요인들이 채권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해외채권 투자전략에 대해서는 해외채권 투자시 각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과 유망투자 국가로 손꼽히는 나라들의 경기상황 등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채권과 외환의 관계에 대해서도 일반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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