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외국인 아내 발 씻겨주는 한국 남편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여수시 재여외국인 및 다문화가족한마당 행사가 17일 오전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남편들이 외국인 아내의 발을 씻겨주는 이벤트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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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희생과 사랑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사회와 이웃에 봉사한 공로로 다문화가족의 모범이 된 5명의 여성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사진제공=여수시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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