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기초연금이 축소 시행된 것과 관련해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불가피하게 해결하지 못한 부분들은 경제를 활성화시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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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정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국민들의 노후 안정을 위해 내년 7월 기초연금제도 도입을 목표로 예산 5조2000억원을 반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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