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다운 뜻 '거위의 깃털'…보온력 좋지만 약점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구스다운 뜻'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구스다운은 '거위의 깃털'을 의미한다.
구스다운은 가볍고 보온력이 높아서 방한용 의료의 단열 소재로 사용된다. 거위의 가슴에서 배 부위까지 나 있는 털을 주로 사용한다.
보통 추운 지역에서 자란 거위의 솜털이 더 따뜻하고 가볍기 때문에 헝가리와 폴란드, 시베리아 등의 구스다운이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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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다운은 적은 양의 털로 많은 공기를 머금기 때문에 보온성이 좋다. 주의할 점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물에 젖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스다운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스다운 뜻, 고작 거위털인데 가격이 너무 비싼 듯", "구스다운 뜻, 보온성이 좋은 이유가 있었네", "구스다운 뜻, 물에 젖으면 안 되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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