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박람회서 꽈배기 맛보세요
서울전통시장 박람회(19~20일)에 서대문구 영천시장, 인왕시장 참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9일과 20일 서울광장과 시청사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전통시장 박람회에 영천시장(상인회장 이평주)과 인왕시장(상인회장 이재석)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영천시장 전시부스에서는 시장의 명물 꽈배기를 포함해 족발과 홍어회를, 인왕시장 전시부스에서는 고구마와 곱창볶음 등을 홍보· 전시· 판매한다.
또 시장지도를 비치해 서대문구 전통시장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린다.
특히 올 9월 ‘서울형 신시장모델 시장’에 선정되기도 한 영천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꽈배기를 만들고 맛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장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통시장의 특색과 장점을 알리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했으며 100여 개 시장별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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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통시장 정책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책홍보관이 운영되고 옛 시장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사진전도 열린다.
서대문구 경제발전기획단(330-818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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