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후원하고 마포구청이 주관한 '2013 희망나눔 페스티벌'에서 전통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모습.

효성이 후원하고 마포구청이 주관한 '2013 희망나눔 페스티벌'에서 전통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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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20,000 등락률 -8.13% 거래량 82,833 전일가 24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그룹은 지난 29일 마포아트센터에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열린 저소득층 빈곤탈출 기금 조성을 위한 '2013 희망나눔페스티벌'에 3000만원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2013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효성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위기상황 해소 지원과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기금 모집을 위해 기획됐다.

효성은 2011년부터 3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효성뿐만 아니라 각계의 후원과 바자회 판매로 모인 모든 수익금은 약 2000세대의 마포구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자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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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봉 효성나눔봉사단장은 "하나의 공동체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기업과 지역사회는 물과 물고기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상생의 관계"라며 "이번 희망나눔 페스티벌을 계기로 이웃사랑의 온기가 확산돼 마포구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따뜻한 곳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서인국, 동물원, 크레용팝, wHooL 등 뮤지션들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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