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국세청으로부터 3650억원 벌금 부과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28,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56% 거래량 90,746 전일가 224,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제세 통합조사 결과 3651억원5431만3567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효성 측은 "부과금액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의 금액으로 납세고지서 수령후 기한 내 납부할 예정"이라며 "법적 신청 기한 내에 국세기본법에 따른 불복청구 등의 방법을 통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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