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들의 솔루션 아이디어 첫 공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전자가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실시한 '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의 결선 30팀이 가려졌다. 두번에 걸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작을 가릴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부터 총 4주간 '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 결선 진출 30팀들의 온라인 투표를 두번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전자가 올해 처음 시작한 투모로우솔루션 공모전의 번외 이벤트로 결선 진출 30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일반인들의 공감 및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기획됐다.


결선 진출 30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긴 결과를 오는 12월 13일 진행되는 최종 심사때 발표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온라인 투표 이벤트를 통해 미래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조언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투모로우솔루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amsungtomorrowsolutions) 내 온라인 투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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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평성을 위해 1차 청년부 결선 진출 15팀, 2차 학생부 결선진출 15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각 솔루션 아이디어를 살펴본 뒤 가장 마음에 드는 팀에게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400명)이 제공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응원이 필요하다"면서 "더 나은 내일과 미래 인재들을 응원하기 위한 이번 이벤트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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