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 진단법

▲편두통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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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편두통 진단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편두통 진단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편두통은 머리의 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두통을 의미한다. 의학적으로 두통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고 구토나 소리 공포증을 동반 하는 경우를 말한다.


편두통을 진단하는 방법은 먼저 두통을 치료 하지 않은 상태에서 4~72시간 통증이 나타나면 편두통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또 한 쪽 머리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맥박이 뛰는 듯 느껴지는 통증,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두통이 심해지는 경우도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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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발작이 일어날 때 메스꺼움이나 구토, 눈부심 현상과 고성공포증이 동반하는 경우도 편두통 증상이다. 그러나 모든 두통이 편두통은 아니므로 이상이 느껴질 경우 신경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편두통 진단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편두통 때문에 금연 해야겠다",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잔다", "나도 편두통 인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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