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괴물 예술, 귀여운 모습 뒤에 숨은 진지한 메세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쓰레기 괴물 예술'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쓰레기 괴물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려진 쓰레기봉투와 종이박스, 가구, 쇼핑카트 등에 그림을 그려넣어 익살스런 표정의 캐릭터를 만들어 낸 모습을 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이 '쓰레기 괴물 예술'은 스페인 출신의 한 예술가가 영국 런던에서 만들었다. 그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을 생산하는 사회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취지로 이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기 괴물 예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쓰레기 괴물 예술, 쓰레기도 작품이 될 수 있구나", "예술가들은 정말 기발한 생각을 잘 하는 것 같다", "쓰레기가 괴물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뜻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