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국감] 최민희 "창업 건수 이명박 정부보다 줄어"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민주당 의원은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올해 1분기 창업 건수가 3만7913개로, 지난 이명박 정부 때 같은 기간 보다 0.5%나 줄었다"며 "창업 건수가 늘어나는지는 못 할 망정 줄어들고 있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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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과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일자리 문제에 대해 최문기 장관은 "현 정부 출범 이후 미래부가 일자리를 몇 개를 늘렸는지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계속 목표한 데로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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