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콘서트' 허니지, '열혈 연습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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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보컬그룹 허니지(Honey G)의 세 멤버 권태현, 박지용, 배재현이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허니지 측은 14일 오전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함은 물론 스태프 회의에 직접 참석해 의견을 나누는 등 첫 콘서트를 앞두고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 허니지 세 멤버는 그간 무대 위에서 선보인 댄디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아주 편안한 차림으로 회의실과 연습실에서 공연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평소 라이브 공연이나 게릴라 콘서트, 깜짝 콘서트 등 공연 무대를 통해 음악 팬들과의 만남을 가져온 허니지는 이들의 이름을 앞세워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에서 그룹으로서는 물론, 각 멤버 별 숨겨진 개인 매력들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3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각기 다른 3색(色)의 다양함으로 무장, 매 공연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특별한 비밀병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


허니지의 소속사 청춘뮤직의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 멤버들 모두 기대와 열의가 대단하다. 밤낮 없는 공연 연습은 물론, 스태프들의 회의에도 직접 참석하는 등 콘서트 전반에 걸쳐 적극 참여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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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멋진 무대로 팬들 기억에 오래 남을 공연을 선사할 테니 허니지의 첫 번째 콘서트 '허니지 비긴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허니지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허니지 비긴즈(HoneyG Begins)'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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