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못생긴 동물 1위, 블롭피쉬가 뽑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블롭피쉬(Blobfish)'가 뽑혔다.
영국 '못생긴 동물 보호협회(The Ugly Animal Preservation Society)'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동물'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블롭피쉬는 호주 남동부 심해에 사는 동물로 알려졌다. 블롭피쉬 이외에도 못생긴 동물 후보로는 코주부 원숭이, 돼지코 거북, 스크로텀 개구리 등이 올라왔다.
가장 못생긴 동물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징그럽게 생겼다", "못생긴 동물 1위 할만하다", "얼핏 보면 사람 얼굴 처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