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골배 수확,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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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보성군 벌교읍 원당마을에서 녹차골 배의 수확이 시작됐다.


이른 아침부터 해질녘까지 그동안 농부가 정성을 들여 키운 배를 따며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보성배영농조합법인(대표 조효익)에 따르면 금년에는 풍부한 일조량으로 처음 수확된 배의 당도는 12~13브릭스(brix)로 매우 양호하며, 3000톤 정도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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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골배는 보성군에서 운영하는 보성중계장터(http://mall.greenbs.kr/home/mall/)에서 주문 가능하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도 살 수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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