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동안 외환은행 본점에서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TF)의 신(新)국제기준 이행평가에 대비한 아시아-태평양지역기구(APG) 워크숍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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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내년부터 재개되는 FATF 신국제기준 국가별 이행평가에 대비하기 위해 평가방법론과 국가위험평가기법 등을 논의하게 된다. 31개국의 자금세탁방지(AML)-대량살상무기확산 자금조달금지(CFT) 담당 조직과 국제기구 관계자 10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FIU는 몽골·미얀마·캄보디아·라오스·네팔·부탄·방글라데시·동티모르 등 아시아 8개국 참가자들에게 국내 금융정보분석체계를 설명하는 등 별도의 협력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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