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금융정보분석원은 팔라우와 베트남 금융정보분석기구와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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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금융정보분석원은 이들 국가와 자금세탁 관련 의심 거래 등 관련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전세계 54개국 금융정보분석기구와 MOU를 맺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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