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5일 2013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산업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추가 라인 증설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AD

한편 현대차는 올 상반기 매출액 44조5505억원(자동차 36조7202억원, 금융 및 기타 7조8303억원), 영업이익 4조2750억원, 당기순이익 4조6113억원(비지배지분 포함)의 실적을 올렸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