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공공부문 3,366개, 민간부문 1,171개"

정읍시, 상반기 4,537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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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는 올해 상반기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총력을 쏟아 모두 4천537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모두 108억원을 투입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공공부문에서 공공근로사업과 노인일자리사업 등 72개 사업에서 3천366개의 일자리를 만들었고, 민간부문에서는 강관제조회사인 세창스틸의 이전으로 80개, 사회적기업 20개, 청·장년취업 지원 41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80개 등 13개 사업에서 1천171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요 내용을 보면 공공부문사업으로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노인일자리, 자활근로사업 등이 추진됐고 민간부문은 예비사회적 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비롯 그랜드취업박람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추진됐다.

정읍시, 상반기 4,537개 일자리 창출 원본보기 아이콘

시는 이와 함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식품가공 기능인력 양성,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 경력단절여성 맞춤형 직업훈련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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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기 시장은 "단기성 일자리보다는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이며 질 좋은 일자리를 직접 제공하거나 기업을 적극 유치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시정의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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