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정성을 봐서라도 양보해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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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게시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동생이 컴퓨터 비켜 달라고 깔아줌. 안 비켜 이 자식아" 글과 함께 수건이 바닥에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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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수건은 영화제 '레드 카펫'이 연상된다. 또한 동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문 밖으로 양손으로 인도하는 듯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컴퓨터 하고 싶은 동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라면 비켜줬겠다", "얼마나 컴퓨터 하고 싶었으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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