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팝' 누적 다운로드 3000만 돌파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NHN(대표 김상헌)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해 제공하는 모바일게임 ‘라인 팝’이 전세계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NHN재팬이 개발한 라인 팝은 같은 모양의 블록을 3개 이상 모아서 터트리는 퍼즐 게임으로, 출시 6개월이 지난 현재 전세계 11개국 앱스토어 무료 종합 랭킹 1위, 3개국 구글플레이 무료 종합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 2월 선보인 ‘라인 윈드러너’도 출시 3개월 만인 지난 달 전세계 누적다운로드 10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라인 게임들의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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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라인 윈드러너는 화면 터치만으로 조작해 전설의 보물을 찾아가는 모험을 속도감 있게 즐기는 러닝 어드벤처 게임으로 출시 후 전세계 7개국 앱스토어 무료 종합 랭킹 1위, 2개국 구글플레이 무료 종합 랭킹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라인팝은 전세계 다운로드 3000만 돌파를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주어진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한정 브라운 스티커를 무료로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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