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 등재된 유일한 히알루론산 필러

[혁신기업]LG생명과학, 필러 '이브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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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최근 탱탱하고 환한 피부가 젊음과 건강을 상징하는 트렌드로 떠오른 요즘, 필러(Filler)를 이용한 피부 성형 시술이 인기가 높다. 필러는 주름과 함몰된 부위, 여드름 흉터,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거나 교정하기 위해 피부나 피하지방층에 주입해주는 물질로, 수술 없이 간단히 주입할 수 있어 최근 미용 시술로 많이 쓰이고 있다.


특히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한 필러가 가장 인기 좋다. 히알루론산은 체내에 원래 존재하는 물질로, 피부 속에서 물 분자를 끌어당긴다. 이런 성질 때문에 피부 조직의 촉촉함과 볼륨을 담당하고 세포의 이동, 분화, 증식을 자극함으로써 상처 치유의 각 단계에 필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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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의 '이브아르'는 대표적인 히알루론산 필러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브아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재됐을 뿐만 아니라 유럽 의약품품질위원회(EDQM)에서 승인받았다"며 "엄격한 두 곳의 보건당국 심사를 모두 통과한 세계 유일의 히알루론산 필러"라고 말했다.


필러가 적극적인 피부 관리법이라면 기본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자외선차단제는 식약처에서 승인한 '기능성화장품' 문구를 확인하고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예를 들어 SPF는 홍반, 일광화상과 관련있는 UAB 차단지수를, PA는 색소침착에 관여하는 UVA 차단지수를 의미한다. 실내에서는 SPF15/PA+제품을 사용하고, 야외활동이 많은 경우 SPF30/PA++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곳에 있다면 SPF50/PA+++ 제품을 선택한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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