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커플운동화 인증샷…"자메이카 사랑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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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과 함께 커플운동화를 인증 했다.


하하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메이카! 자~라스타. 자~ 나가볼까?"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하하와 별은 같은 디자인의 커플 운동화를 신고 있다. 특히 자메이카 사랑으로 유명한 하하는 신발 또한 자메이카를 연상시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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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커플운동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저 운동화 사고 싶다", "알콩 콩 사는 모습이 귀엽다", "자메이카 사랑은 어디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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