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4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애플이 삼성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판단함에 따라 오바마 대통령이 애플제품의 수입금지를 결정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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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종판정에 따라 ITC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해외에서 조립된 애플 제품의 수입 금지를 건의할 수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60일 내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애플의 삼성전자 특허 침해 여부에 대한 ITC의 최종 판정은 당초 지난 1월 14일로 예정됐었으나 무려 5차례나 연기된 뒤 이날 발표됐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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