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먹는 삼겹살, 삼겹살 양이 10인분도 넘을 듯 '대단'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둘이 먹는 삼겹살' 사진이 네티즌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둘이 먹는 삼겹살'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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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해 방송된 KBS2 '스펀지'의 한 장면으로 개그맨 유민상과 김수영이 식탁에 앉아 삼겹살을 먹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접시에 쌓여 있는 삼겹살의 양이 눈길을 끈다.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몇 인분인가?", "두 사람은 다 먹겠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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