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중흥건설이 이달말 경상북도 구미시 옥계동에서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 1220가구를 공급한다.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는 지하2층, 지상20~29층, 12개동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75?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특히 이번 분양은 4·1부동산대책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에 대한 취득세 감면,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 주택 구입자에 대한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단지 주변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우수시설학교로 선정된 옥계 동부초·중학교가 위치했다. 또한 구미IC, 가산IC가 인접해 경부·중부내륙·중앙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33만㎡ 규모의 근린공원인 해마루공원도 가까이에 있다. 단지 앞으로는 한내천이 흐르는 배산임수형 친환경 입지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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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들어서는 대규모 커뮤니티센터인 ‘클래시안 센터’에는 입주민들의 건강생활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구축된다. 다양한 운동시설과 골프연습장은 물론 실내 배드민턴장, 탁구장 등 사계절 내내 실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실내 체육관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중흥건설은 기업신용평가 AA등급의 건설사로 지난해 수도권과 호남 등에 총 9600여가구를 분양하며 전국 아파트 분양 실적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는 중흥건설의 경북 구미 지역 첫 작품으로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 롯데마트 앞에서 30일 개관한다. (054)443-1000

중흥건설,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 조감도 /

중흥건설, ‘구미옥계 중흥S-클래스’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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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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