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반전 예고, "상상 그 이상이 될 것"

'나인' 반전 예고, 기대감 UP… "상상 그 이상의 '반전 결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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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나인'이 반전을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tvN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극본 송재정 김윤주, 연출 김병수, 이하 '나인') 제작진은 6일 "앞으로 남은 4회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전 드라마'답게 '나인' 임팩트 있는 반전을 예고한 것.

'나인'은 이진욱(박선우 역)의 시간여행으로 인해 여자친구에서 조카로 변한 조윤희(주민영 역), 죽은 형 전노민(박정우 역)의 부활, 죽음을 맞이했던 이진욱이 되살아나는 등 끊임없는 반전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인'의 반전 예고는 바로 이진욱의 마지막 시간 여행이다. 과연 이진욱은 정동환이 사용해 짧아진 향을 이용해 단 25분만 과거에 머물 수 있는 시간여행을 통해 과연 뒤엉킨 현재를 모두 바꿀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나인'의 반전 예고와 관련 CJ E&M 김영규 책임 프로듀서는 "매회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강도가 세지기 때문에 '4단 반전'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니"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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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그는 "현재 20회 대본이 막바지 작업 중"이라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반전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인'은 6일 밤 11시 전파를 탄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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