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 북부경찰 ‘성폭력범죄 특별관리구역’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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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서장 박석일)는 지난 24일 ‘4대 사회악’ 근절과 관련해 성범죄 예방을 위한 ‘성폭력범죄 특별관리구역’ 4개소를 선정, 112순찰차 합동·위력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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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순찰은 북부경찰서장 및 생활안전과와 지역경찰 21명이 112순찰차 6대를 동시 투입해 성폭력범죄 우범지역을 순회하면서 불량청소년 검문검색 및 성폭력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박석일 북부서장은 “부녀자들이 밤길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폭력범죄 예방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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