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이 10일 대한체육회로부터 추천을 받은 체육 유망주 20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지원했다. 두산체육꿈나무 장학금 대상자는 대회입상경력과 가정형편을 고려해 선발되며 각각 500만원씩 장학금을 받는다. 지원종목은 육상을 비롯해 수영ㆍ체조 등 대한체육회의 꿈나무선수 육성대상 8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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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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