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본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빅사이즈 숙녀화 균일가 판매대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40~255mm 사이즈의 숙녀화를 한데 모아 판매하는 이색 행사다. 일년에 단 한번 개최하는 행사로 최고 70% 할인판매하기 때문에 왕발 여성이라면 꼭 챙겨봐야할 이벤트.

AD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국내 여성들의 평균 신장이 늘어나며 신발 치수 또한 240mm 이상의 큰 사이즈 구두를 찾는 여성고객이 점차 늘고 있으나 공급물량이 적어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했다"며 이같은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기성숙녀화 중 가장 큰 255mm를 포함해 240mm이상 '빅 사이즈' 숙녀화 100여종 5000여 켤레를 최대 70%할인된 6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행사기간중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