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百, 착시미술 포토존 설치.."불황 건너볼까"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이달 5일부터 시작되는 봄 정기세일을 맞아 지하 2층 유플렉스 연결통로에 '하늘 한가운데 떠있는 외나무 다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트릭아이 미술 작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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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불황을 건너는 희망의 다리'라는 의미를 담은 이 작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재밌는 추억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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