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수영장 "워터파크 부럽지 않아"
움직이는 수영장 '효과 만점'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움직이는 수영장 사진이 네티즌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외 온라인 유머사이트 '나인개그닷컴(9Gag.com)'에 공개된 '움직이는 수영장'이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수영복 차림의 남성 2명이 자동차 짐칸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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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차량 뒤편에 방수 비닐을 깐 뒤 물을 채우는 방법으로 미니 수영장을 완성했다. 간신히 누워있을 정도의 좁은 공간이지만 더위를 식히기에는 효과 만점일 듯하다. 특히 차량이 이동하는 중에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1석2조다.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움직이는 수영장 사진에 한 네티즌(쿠와**)은 "이렇게 재미있는 수영장이 있다는 게 정말 놀라울 따름"이라며 "차안에 물이 스며들까 걱정도 되지만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점은 좋은 것 같다"고 평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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