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너무 벅찬 컵, 노력이 가상해?


▲ 나에게 너무 벅찬 컵(출처: 나인개그닷컴)

▲ 나에게 너무 벅찬 컵(출처: 나인개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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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나에게 너무 벅찬 컵'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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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라인 유머사이트 '나인개그닷컴(9Gag.com)'에 올라온 이 사진에는 다람쥐 한 마리가 사람이 마시던 주스를 몰래 마시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람쥐는 수영장 옆에 놓인 유리 테이블 위로 올라가 컵에 남아 있는 주스를 마시기 위해 한껏 몸을 세우고 있다. 자기 키만한 빨대를 입에 가져가기 위해 까치발을 들어 올린 모습. 애처로우면서도 코믹한 이 풍경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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