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두산 경기 시구 나선다…'야구요정' 등극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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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아역 배우 김소현이 '야구 요정'으로 변신해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김소현은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등장한다.

그 동안 맹연습을 거듭한 투구를 보이며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 특히 김소현의 이번 시구는 일전에 김소현이 트위터를 통해 직접 예고한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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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소현은 얼마 전 모든 여배우들의 로망인 화장품 광고의 모델로도 선정되는가 하면, 화제의 인기 스타들만 나선다는 프로 야구 시구까지 명실상부 요즘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주말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성유리의 아역으로 전격 합류, 밝고 낙천적인 성격의 천재 소녀로 변신해 아역 퀸의 포스를 드러낸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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