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10대 전용 화장품 '티엔' 새 얼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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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아역 배우 김소현이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소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소연이 10대 전용 화장품 유한킴벌리 '티엔(tn)'의 전속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티엔'은 10대를 위한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 케어 브랜드로, 김소현은 이번 전속 모델 활동을 통해 10대 소녀들만의 생기 발랄함을 한껏 뽐내는 한편,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뷰티 노하우를 널리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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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15세 나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청순함과 성숙함을 갖고 있으면서도, 10대 소녀만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갖고 있는 김소현이 '티엔'의 브랜드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히며 기대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현은 SBS 새 주말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성유리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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